학부모 질문 수능 앞두고 탐구가 발목을 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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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천고 3학년 아들을 둔 아빠입니다. 전기공학과를 목표로 올해 수시 원서 여섯 장은 이미 접수했습니다. 내신은 1.8 정도이고 최근 모의고사는 국어 2등급, 수학 1등급, 영어 2등급, 과탐은 3등급 수준입니다.
수학은 꾸준히 잘하는데 과탐이 좀처럼 오르지 않습니다. 아이는 수능이 얼마 안남았으니 수학 공부 시간을 줄이고 과탐에 집중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수학 감각이 떨어질까봐 그것도 걱정되네요.
수시로 넣은 대학 중에는 수능최저가 있는 곳도 있고, 정시까지 생각하면 수학을 놓을 수도 없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과목별 공부 시간을 어떻게 조절하는게 현명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수학은 꾸준히 잘하는데 과탐이 좀처럼 오르지 않습니다. 아이는 수능이 얼마 안남았으니 수학 공부 시간을 줄이고 과탐에 집중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수학 감각이 떨어질까봐 그것도 걱정되네요.
수시로 넣은 대학 중에는 수능최저가 있는 곳도 있고, 정시까지 생각하면 수학을 놓을 수도 없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과목별 공부 시간을 어떻게 조절하는게 현명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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